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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월 23일 서울삼성 : 울산모비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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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은 직전경기(1/21) 홈에서 전주KCC 상대로 70-7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74-7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17패 성적. 전주KCC 상대로는 이관희(18득점), 김동욱(10득점, 9어시스트)이 분전했지만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파울 관리에 아쉬움이 있는 아이제아 힉스의 모습이 재현 되었으며 케네디 믹스는 라건아, 타일러 데이비스의 적수가 되지 못했던 상황. 또한, 승부처에 상대 2대2 공격 옵션에 대한 수비가 미흡했던 패배의 내용 이였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1/12)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81-6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0) 홈에서 안양KGC 상대로 66-65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최근 8경기 7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8승13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숀롱(23득점, 15리바운드)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우위를 보였고 함지훈(16득점, 6리바운드)이 토종 빅맨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최진수로 하여금 상대 백코트 자원을 수비하게 했던 유재학 감독이 성공을 거두면서 수비 부담을 덜어낸 서명진(11득점, 8어시스트)의 득점도 폭발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김민구가 무득점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지만 이현민(10득점)이 100% 야투와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고 정성호가 3점슛 2개를 지원하면서 3점슛에 대한 갈증도 해소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모비스는 휴식후 이후 첫 경기 승률이 높았던 대표적인 팀 이다. 유재학 감독과 모비스 선수들이 상대전 필승 전략을 준비하고 나올 것이며 4연승의 상승세를 만들어 낸 모비스가 현시점 전력 비교에서 삼성 보다 우위에 있다. 울산 모비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서울 삼성이 원정에서 71-70 승리를 기록했다. 일주일전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던 아이제아 힉스(21득점, 7리바운드)가 숀롱을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고 결승자유투를 성공시킨 임동섭(19득점)의 외곽포가 터졌던 경기. 이관희가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스틸(3개)를 성공시키는 가운데 수비에 높은 에너지 레벨을 선보였으며 임동욱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반면, 울산 모비스는 자키넌 간트(15득점, 6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숀롱(5득점)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삼성의 활동량과 집중력에 밀렸던 경기.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홈에서 95-86 승리를 기록했다. 이적후 첫 두자리 수 득점을 기록한 최진수(19득점)의 활약이 나왔고 리바운드 싸움(41-23)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서울 삼성은 백투백 원정 이였고 3쿼터(33-22)에만 16득점을 몰아친 이관희(25득점, 3점슛 4개, 3스틸)의 활약이 나왔지만 아이제아 힉스가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밀렸던 경기. 김준일의 결장 공백으로 토종 빅맨 싸움에서 밀리며 팀 리바운드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고 공격 리바운드 허용 이후 세컨 실점도 많았던 상황.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원정에서 102-89 승리를 기록했다. 자키넌 간트(29득점)의 3점슛(5/6)이 폭발했고 주축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나왔고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서울 삼성은 아이제아 힉스(29득점), 임동섭(19득점)이 분전했지만 상대 보다 2배 이상이 많았던 턴오버와 백코트가 느렸던 탓에 속공으로 실점을 연속해서 허용했고 리바운드 싸움(27-31)에서 밀렸던 경기.




부상자가 늘어나면서 가동할수 있는 선수층이 얇아졌던 3차전에서 석패를 당했지만 4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시점 모비스의 빅맨 전력은 1,2차전 승리의 필승공식이 되어준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할수 있는 선수 구성이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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