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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1월 23일 한국도로공사 : IBK기업은행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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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1/16)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1(25:16, 21:25, 25:16, 25:1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2-3(25:23, 25:19, 21:25, 15:25, 20:22)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7승12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켈시 페인(29득점, 46.67%)이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박정아(18득점, 37.50%)가 부활의 경기력을 보여준 경기. 배유나(13득점, 81.82%)의 중앙 공격까지 더해지면서 상대 블로킹을 흔들수 있었으며 서브(1-2), 블로킹(13-5), 범실(17-20)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했던 상황. 또한, 전새얀이 공격과 블로킹에서 힘이 되어주지 못했지만 3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문정원이 안정적인 리시브와 강한 서브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1/17)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0-3(13:25, 19:25, 25:21)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17:25, 25:20, 24:26, 25:18, 15:10)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1승3패 흐름 속에 시즌 9승10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라자레바(23득점, 44.90%)가 분전했지만 팀내 득점 2위를 기록중인 표승주가 부상으로 결장했으며 김희진(3득점, 12.50%)이 최악의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라자레바가 후위로 빠졌을때 전위에 있는 토종 선수들의 결정력이 떨어지면서 수비는 되었지만 득점을 만들지 못하는 장면이 늘어나면서 팀 분위기가 급격히 다운 되었고 분위기를 반전 시키는 것은 어려웠던 상황. 또한, 올시즌 상대전에서 4연속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좋지 않은 징크스를 유지하게 되었다는 것도 걱정거리로 남게 된 패배의 내용.




올시즌 상대전적에서 팽팽한 접전이 나왔지만 두 팀의 외국인 선수의 결정력에서는 3차례 모두 라자레바가 상대적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나타난 결과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양팀 토종 선수들의 심리적인 부분과 경기력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될것이다. IBK기업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홈에서 3-2(16:25, 25:19, 13:25, 25:22, 15:13) 승리를 기록했다. 라자레바(43득점, 50%)가 클러치 타임에 해결사가 되었고 김희진(11득점, 50%)의 부활이 나왔으며 육서영 대신 2세트 부터 교채 투입 된 김주향(14득점, 31.71%)이 5세트 막바지에 연속 2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이 나온 경기.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박정아(29득점, 40.58%), 켈시 페인(21득점, 37.07%)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측면 동격수 나머지 한자리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홈에서 3-2(22:25, 18:25, 25:22, 25:21, 17:15) 승리를 기록했다. 1,2세트를 먼저 빼앗겼고 5세트 역시 상대에게 먼저 14득점 고지를 빼앗기며 위기에 몰렸지만 집중력 높은 블로킹과 신들린 디그로 듀스를 만들고 극적인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42.05%의 만족할수 있는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했으며 박정아(25득점, 41.38%)의 부활이 나오면서 화력대결에서 밀리지 않을수 있었던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라자레바(36득점, 39.74%)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고 표승주(18득점, 48.57%)의 분전이 나왔지만 김희진(4득점, 20%)의 부활이 없었고 실책(34-26)이 3세트 이후 부터 늘어나면서 역전패를 당한 경기.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홈에서 3-1(22:25, 25:18, 25:20, 25:20) 승리를 기록했다. 김희진(14득점, 52.63%)이 부상 후유증에서 벗어나 중요한 득점을 연속으로 해내면서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던 경기. 김희진이 터지기 시작하자 상대의 집중견제에서 벗어난 라자레바(28득점, 35.14%)의 결정력도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분위기를 탄 나머지 선수들은 수비에서 그물망 디그를 선보였던 상황.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켈시 페인(24득점, 34.84%)이 이고은 세터와 호흡이 맞지 않았고 박정아(13득점, 25%)의 공격 성공률도 떨어졌으며 팀은 30%의 아쉬운 리시브 성공률에 그쳤던 경기. 




세트별 경기력이 요동치고 있는 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의 모습이 나타났고 있다. 두 팀 모두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할수 있는 힘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서로가 상대를 자신들의 제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 물고 물리는 접전이 나타날 것이다.




핸디캡 => 승 또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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