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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2월 26일 우고양오리온 : 인천전자랜드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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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이 피할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벌인다. 나란히 2, 3위를 달리고 있는 만큼 치열한 저번이 예상되는 상황. 우리은행은 부상과 싸우고 있다. 박지현, 김정은이 주인공. 박지현은 KB스타즈 전에서 코뼈 부상을 입었다. 오프시즌에도 코 부상을 당한 바 있는데, 같은 부위를 또 다쳤다. 김정은은 21일 인천 신한은행과 홈경기 도중 3점슛을 던지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발을 밟으면서 오른쪽 발목이 꺾였다. 위성우 감독의 이야기에 따르면 김정은은 다행히 부상을 딛고 나올 수 있다는 소식. 반면, 박지현은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삼성생명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신한은행과 치른 맞대결에서 패배를 떠안은 가운데 김한별마저 다쳤다. 슬개구 탈골 현상으로 인해 풀타임을 소화하기가 쉽지 않다. 출전하더라도 많은 시간은 뛰지 못한다는 소식. 신한은행을 상대로는 53-67로 완패했다. 특히 공격력 난조에 시달리며 1쿼터 10분간 5점에 그쳤다. 이후에도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했다. 2쿼터 11점, 3쿼터 14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무엇보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는데 공격 리바운드만 18개를 내줬다. 김한별의 경우, 25분을 뛰었지만 2점에 머물렀다. 배혜윤 혼자서 우리은행의 인사이드를 막아내기엔 무리가 따른다. 




두 팀 모두 부상 이슈를 안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이 경기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우리은행 사이드로 공략할 수밖에 없다. 우리은행의 승리를 추천한다. 




우리은행 승


 핸디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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