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잡대다니고있는 11학번게이다.

지잡대인관계로 자취하고있는터라 내방은 학교에서3분밖에걸리지않는데

동기김치년들하고도 친해서 자주오는편이다

내방에서 다같이 자주자고 했는데

그 중 2명은 씹선배새끼들 여친이다

근데 그김치년 두명중 한명이 어느날 술꽐라되서 전화하더니

내방에서 잔다고 하더라

난물론 걍 다같이 자는줄알았는데 

병신년이 걸레인증하듯이 혼자왔더라

혼자왔길래 소문이상하게 날까봐 

아는형방가서 잘라했는데 이걸레김치년이 같이또술먹자고 꼬시더라

이게 왠떡이냐 라는 심정으로 소주4병과 맥주피쳐2개 사왔다

물론 내돈으로..시발김치썅년

나는 시발아싸리 따먹을생각으로 존나게퍼맥이고 퍼마셧다

근데씨발내가먼저취해서 정신이 혼미해질때쯤

이걸레김치년이 잔다고하더라

시발 정신줄민주화당해서 알았다고하고 

그년바닥에 이불깔아주고 난침대에 누웠다

10분쯤지났나

이시발년이 춥다고 내옆에 딱붙어자더라

친하니까 그러려니하고 잘려는데 갑자기 키스를 하길래

안철수새끼 정신차리고 사퇴한것처럼

나도정신차리고 키스에전념했다

그러다가 이시발김치년이 존나흥분한 목소리로

어떻게해야돼?하길래

그냥시발따먹어버렸다

고생각했는데 시발 아침에일어나서 하는말이

생각보다 크더라..

왠지시발 따먹힌기분들더라 이개시발김치년


3줄요약


1.자취방이 학교에서 가까워서 친한김치년들자주옴

2.그 김치중 선배여친이 술꽐라되서 내방와서 ㅍㅍㅅㅅ

3.아침에일어나서하는말 생각보다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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