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그러니까 1년전 이지 난 고1 이니까 이게일베에서 첨쓰는 글이라 눈팅만하고 필력종범 이해해줘아 아직도 생각하면 진짜 부끄러운데 슈밥 이게형들한테는 시시할지모르지만 아직 난 모든게 아다라서 순간 너무놀랫다 

어쨋든 본문으로 들어가서 


내가 걔를 좋아해서 선생님한테 옆에 앉혀달라고 몰래 긔띔해줫어


그런데 선생님이 츤츤거리면서 그냥집에가서 공부나하래


근데 다음날 아침에 보니까 옆자리인거야 ㅋㅋ 


그래서 열심히 노가리를 까다가 할말이 없어져서 멍때리고 잇다가 


뒤를 돌아서 친구랑 얘기하려고 하는데 


손이 걔잇는지도 모르고 그쪽으로 간거야


그때 진짜 느낌이 올림픽 1초같앗다


시간이 한1초정도 흘럿을꺼같은데 10초정도 흐른느낌??


진짜 느낌이 물컹한게 뭔가... 내필력으론 상상못할정도?? 


걔가아마 a80꽉찬거엿을꺼같아 내생각엔?? 


약간통통한편 이엿거든


그리고 한5분동안 계속미안하다고 사과햇지 ㅠㅠ 그랫더니 


피식웃드라고 ㅋㅋ 아 진짜 쪽팔렷다 그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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