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몇년전이냐?ㅋㅋㅋㅋ

우리 4명은 친구집에서 놀다가 여자 이야기를 하다가 느닷없이

"너 여자랑 해봤니?"

"너는"

"나도 아직"

알고 보니 모두가 아다였다

이러구 놀다가 갑자기

우리 588가자 이러면서 다음날 일요일 아침 8시30분에 모였다

각자 2만5천원씩 가지고 오기로 했다

그때가 고1 겨울 방학인걸로 기억한다

친구들 3명과 일요일 아침 9시 기차를 타고 청량리역에 도착했다.

나까지 총 4명이었다.

우리는 맘모스 백화점 정문앞을 10시부터 서성였다...

어릴적부터 내가 나서기를 좋와해서 인지

나보고 청량리 588을 앞장서라고 하더라

새끼들이..-.-

내가 앞장서고 나머지 3명은 나를 따라 왔다

우선 나도 잘 모르지만 내가 흥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맘모스 백화점 뒤로 돌면서 첫번째 관문이 나타났다

왠 60먹은 할머니가

나를 확 잡더니

"어디가?"

"어버버버버"

"이리와 내가 잘 해줄께"

"아니 할머니 왜 이러세요"

뒤를 돌아보니 3명 친구들은 잼있다고 키득 키득 웃더라

"얼마데요?"

"1만 5천원씩만 내"

"할머니랑 하는거예요?"

"아니지 예쁜 언니랑 하지"

"깍아주세요"

"어니 보고 이야기해,,응"

"아뇨 돈이 없어서 그래요"

"얼마 있는데?"

"만원요"

"만원 가지고 여기서는 할수가 없어"

"학생이라서 그래요"

"우선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

"애기들은 이리와 친구가 이 집이래"

이러면서 내 손을 잡고 끌더라

암튼 방 한구석에 우리 모두를 밀어 넣고

할머니가

"1만5천원씩 내라"

"합이 6만원이다"

돈은 내가 다 가지고 있어서

"돈이 없어요"

"얼마 있는데?"

"5만원요"

"너희 몇살이냐?"

"고3인데요"(나도 모르게 뻥을 쳤다)

알았다.

5만원 빨리줘

이러면서 할머니는 5만원에 쇼부를 보았다

4명이서 5만원...ㅋㅋㅋㅋㅋ

친구드이 "와 너 잘한다"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쇼부도 잘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 4명이 들어가니 너무 좁더라

냄새도 풀풀나고..

우리 모두 긴장하고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갑자기 문이 스르르 열리는거야

그런데 왠? 20대후반의 누나가 문을 여는데

이쁘지는 않고 키는 작고 그냥 그렇게 생겼더라

그런데 이누나가

"너희들 4명이 다 할거냐?"

"네"

"그럼 너는 여기 있고 나머지 3명은 나를 따라와라"

이러면서

밖에서 3명을 방에 1명씩 넣어주더라

4명이 각자의 방에 있었다

야..그런데 기장되는거야..

비디오 야동으로 보다가

정말 하는구나

생각하니..쩝

아 그때는 정말 초조하더라

그런데 이불을 펴고

누워서 담배 한대 빨고 있는데

어디서 씻는 소리가 나는거야

문을 살짝여니

아까 그 누나가

수돗가에서 뒷물을 하고 있네..씨박

어휴...

그래서 속으로 저 누나가 나랑 했으면 좋겠다 했다

암튼 구멍뚤린 창호지를 통해

그 누나의 거시기를 적나라하게 다 보았다

내 똘똘이도 벌떡 서있고...같이 보았다..

그런데 그 누나가 친구1의 방으로 가더라

그래서 나머지는 언제 올까하고

기다렸다

조금 있다가 그 누나가 1번친구 방에서 나와서 또 뒷물을 하고

친구2번방으로 가더라

또 나와서 뒷물을 하고

친구3번방으로 가더라

씨박

.......................

돌리고 있었다..

그러더니

내 방으로 왔다...

그런데도 내 똘똘이는 서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친구들이랑 다하고 저 한테 오세요?"

"하기 싫어? 그럼 나 간다"

"아니요"

"할래요"

ㅋㅋㅋㅋ

그러더니

바가지를 하나 가지고 오더니

나를 서게 하더니

내 고추를 막 닦아주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옷을벗고 나를 벗으라고 하더라

벗었더니

바로 꼿네

ㅋㅋㅋㅋㅋ

바로 찍~

삽입후 50초 걸렸나?

좋나게 허무하더라

그래서 그 누나한테

"한번 더 하면 안되요?"

라고 하니

"돈 더줘"

"돈 없는데요"

"없으면 끝이야"

"아니 이렇게 허무해요?

라고 하니

미친넘 처다 보듯히 하고 나가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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